얼마전 구글에서 새로운 넥서스7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넥서스7의 리뷰를 연재하여 보겠습니다.


넥서스7 외형편 : http://crampstory.tistory.com/50

넥서스7 성능편 : http://crampstory.tistory.com/51




추천은 블로거를 힘나게 합니다!


넥서스7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크린 : 7.02” 1920x1200 HD 디스플레이(323 ppi), 1080픽셀 HD IPS, 스크래치 방지 Corning® 액정

2. 카메라 : 1.2MP 정면 카메라, 5MP 후면 카메라

3. 크기 : 114 x 200 x 8.65 mm, 290g

4. 배터리 : 3950 mAh, 약 9시간 지속, 무선 충전 기능 내장 (Qi compatible)

5. 오디오 : 스테레오 스피커, Fraunhofer의 서라운드 사운드

6. 프로세싱 : CPU -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1.5GHz, GPU - Adreno 320, 400MHz

7. 무선 : 듀얼 밴드 와이파이(2.4G/5G) 802.11 a/b/g/n, NFC(Android Beam), 블루투스 4.0

8. 메모리 : 16GB 또는 32GB 저장공간, 2GB RAM

9. 포트 및 커넥터 : 마이크로USB, SlimPort™, 3.5mm 오디오, 마이크, 전원 및 볼륨 버튼

10. 센서 : GPS, 자이로스코프, 가속도계, 나침반, 주변광 센서


주목할만한 점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높은 해상도와 323 ppi 의 디스플레이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또한 상단과 하단 양쪽의 스피커는 모바일 기기에서 스테레오를 감상하게 해줍니다. 큰 용량의 배터리는 방전의 걱정을 덜어주며 무선충전기능까지 더해 편의성도 갖추었습니다. 물론 무선충전을 위해서는 별도의 액세서리를 구입해야합니다.


이제 넥서스7 2013을 개봉하여 보겠습니다!



이렇게 깔끔한 파란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아래에는 제품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방식으로 안쪽의 하얀 상자를 꺼내는 방식으로 되어있으며 겉 파란 박스에는 봉인 실이 없습니다.



박스를 밀어내면 Google만 적혀있는 하얀 박스가 나타나며, 이 박스 아래에 봉인 실이 양쪽으로 붙어있습니다. 봉인실을 제거하면 개봉제품으로 분류됩니다.



봉인실을 제거하고 박스를 들어서 열면 보호비닐에 쌓인 넥서스7이 나타납니다. 보호비닐에는 NEXUS7이라는 이름과 주요부분을 설명하는 아이콘이 그려져 있습니다.



기기를 들어내고 아래의 박스를 열면 설명서와 보증서가 들어있고 그 아래에 USB케이블,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구성입니다.




보호 비닐을 벗겨내면 넥서스7의 아름자운 자태가 드러납니다. 전면부는 카메라와 조도센터외에는 특별히 눈에 띄이는 것은 없습니다. 뒷면에는 nexus라는 큰 글씨가 새겨져있고, 하단에는 제조사인 asus마크가 붙어있습니다. 뒷면은 무광의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조심히 다루지 않으면 스크래치가 눈에 띄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함께 구매한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고 케이스를 씌운 모습입니다. 충전기를 연결하고 전원을 켜니 구글마크가 반기고 있습니다. 함께 구매한 케이스는 스마트 커버 기능을 하고 있어서 사용이 편리하군요. 케이스에 대한 리뷰도 다음에 작성하겠습니다. 


다음편에는 제품의 외관과 성능을 비교하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