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7 2013 모델에 가죽 케이스를 장착하였습니다. 케이스 모델은 Verus사의 "넥서스7 2세대 사피아노 K1 가죽케이스-블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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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투명한 플라스틱 박스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안에 들어있는 케이스에는 종이가 끼워져서 상단부와 하단부를 나누고 있습니다.



케이스를 꺼내어 종이를 제거하면 위와 같은 모습의 케이스가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같은 색상과 같은 재질을 띠고 있어서 통일된 느낌을 주며 깔끔합니다. 이제 각 부분을 자세히 살펴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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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앞면과 뒷면의 재질입니다. 잔잔한 가죽 느낌을 주며 잡았을 때 미끄럽지 않아 잡는 느낌이 좋습니다. 앞과 뒤의 재질은 같은 재질로서 전체적으로 통일된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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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세무 재질로서 스크린에 흠집을 내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나온 색상보다는 약간 더 어두운 색상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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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스피커와 USB포트의 자리가 딱 맞게 들어가있습니다. 상단부에는 이어폰자리와 카메라 그리고 스피커 자리가 넓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피커를 가리지 않아 소리가 잘 들립니다.


측면에는 전원버튼과 볼륨조절이 가능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케이스 자체의 두께가 약간 있어서 누르는데 조금 걸리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너무 넓어도 기기 보호의 역할이 줄어드니 감수 해야 할 부분이겠지요.


연결부위도 아주 깔끔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과도하게 당기지만 않으면 찢어지거나 헐어버리는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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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위가 정확하게 딱 맞습니다 들뜨거나 막힌 공간이 없습니다. 기기를 장착하실 때에도 힘들거나 헐겁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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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us 사피아노 가죽 케이스는 Auto On / Off 기능도 가능합니다. 덮개부분의 안쪽 한 칸이 마그네틱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덮개를 완전히 열면 화면이 자동으로 켜지고 덮개를 덮으면 자동으로 잠금 상태로 돌아갑니다. 제일 안쪽 칸에 마그네틱이 있으므로 바깥쪽 2칸이 들려도 도 화면은 켜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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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덮개부분이 3단으로 접히는 점을 이용하여 거치대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첫 단만 접어서 받치면 낮은 각도의 거치가 되며, 1단과 2단을 모두 접어 삼각형으로 만들어서 높은 각도의 거치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이와 같은 형태의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던 터라 넥서스7도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기의 보호도 가능하며 거치도 되고, 스마트 커버의 기능도 있으니 일석 삼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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