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3일인 오늘은 음력 7월 7일로서 칠석입니다.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나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구글의 메인화면은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하기위한 플래시로 꾸며졌습니다.



이렇게 딱 봐도 견우와 직녀라는걸 알수 있도록 화면이 꾸며져 있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게임 설명이 나옵니다.



둘을 만나게 하기위해서 날아다니는 새들을 잡아서 맞는 자리에 넣어줘야 한다는 소리같군요!


설명이 끝나고 게임을 시작하면 새들이 날아다니고 마우스로 그걸 잡아서 맞는 자리에 넣어줘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견우와 직녀가 앞으로 가는데 다리가 완성되지 못하면 슬픈 결과가 찾아옵니다.



다리밑으로 떨어져서 만나지 못합니다! 다행히 시간내에 새들의 자리를 찾아주면 견우와 직녀가 만납니다!



하지만 이들의 시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으니........



새들이 나타나 둘을 다시 갈라서게 만듭니다. 그리고 바로 2탄이 시작됩니다.


3탄부터는 엄마새 아빠새 아기새를 맞춰 넣지않으면 새들이 자꾸 도망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전 어려워서 3탄까지 밖에 못해봤습니다. 작은 새를 마우스로 잡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수전증이라던가 그런게 있어그 그러는거 절대 아닙니다;;; ㅎㅎ


간혹 구글에 들어가면 이런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특히 만우절에는요. 내년 만우절에는 꼭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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