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처음 설치하시려는 분들께서 제일 많이 고민하시는 것이 "어떤 리눅스를 깔아야 할까?" 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7년전쯤에 리눅스를 처음 쓸 당시에 오픈수세(OpenSUSE)를 사용했었습니다. 한동안 리녹스를 사용할 일이 없다가 요즘 들어 다시 깔았는데 그때 보다는 더 많은 종류의 리눅스가 존재해 적잖이 놀랐습니다. 이 포스트에서 리눅스 배포판을 전부 다룰 수는 없으므로 제가 사용해본 리눅스를 위주로 리눅스 선택에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1. 우분투(Ubuntu)


  우분투는 데비안(Debian) 리눅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리눅스입니다. 4월과 10월에 한번식 메이져 업데이트가 이루어집니다. xx.04 와 xx.10이 나누어지는 것이 발표된 달에 붙는 숫자입니다. xx는 배포된 년도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또 5년의 지원 기간을 가진 LTS(Long Term Service) 버전을 짝수해 상반기에  내놓습니다. LTS버전이 아닌 것의 지원기간은 9개월이며 9개월이 지나면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새버전으로 설치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장점

  리눅스를 처음 접해도 설치가 간단하도록 배포를 합니다. 파티션을 설정하는 것만 신경쓰면 클릭 몇번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Unity라는 독자적인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합니다. 별다른 설정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결한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용자가 있고 사용자 모임포럼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어 정보를 얻기가 쉽습니다.


☆ 단점

  LTS버전을 사용하지 않는 한 6개월마다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 합니다.

  Unity의 경우 호불호가 갈리는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LTS버전이어도 최신버전과는 차별이 있습니다.


2. 페도라(Fedora)


  페도라는 레드햇(Redhat)의 선행프로젝트 리눅스입니다. 유료로 판매되는 레드햇에 들어갈 기능을 테스트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간혹 업데이트후에 엄청난 에러를 동반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물론 이런 업데이트는 유저의 선택에의해 설치를 할 수도 그냥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전문가를 위한 리눅스라고 보기도 합니다. 페도라는 지배하는 자 세상을 얻으리라는 농담을 하는 분들도 주변에 있습니다.


★ 장점

  리눅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들에게는 이만큼 강력한 운영체제가 없다고도 합니다. 리눅스 커널의 개발자 리누스 투르발스가 사용하는 OS이기도 합니다.

  최신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레드햇에서 개발되는 기술이 제일 먼저 탑재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발을 위한 도구들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됩니다. 


☆ 단점

  선택적인 업데이트에 따라서 에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잔 에러가 많습니다.


3. 리눅스 민트(Linux Mint)


   리눅스민트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제작된 리눅스입니다. 데비안 기반의 우툰투를 기반으로 해서 결국 데비안 기반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분투 기반이라고 하는 이유는 리눅스민트중에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민트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우분투의 단점은 지원기간에 있습니다. 따라서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민트도 우분투와 같은 지원기간을 갖게 됩니다. LTS버전 기반이면 5년, 일반버전이면 9개월의 지원기간을 갖습니다. 하지만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민트는 특별히 버전의 차별을 두지않고 업데이트팩을 배포함으로써 항상 최신의 리눅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장점

  우분투에 비해 여러 데스크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조금더 화려한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소소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분투의 장점을 그대로 갖습니다. 단, 유니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단점

  우분투와 마찬가지로 지원기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매번 새로 설치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4. 오픈수세(OpenSUSE)


  오픈수세는 수세리눅스의 선행 프로젝트로서 수세리눅스의 개발사인 노벨사의 후원을 받아 제작됩니다. 페도라와 레드햇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오픈수세는 상당히 안정적인 리눅스 입니다. 좀 더 최신의 기술을 접하고 싶으시면 개발자 버전을 선택하면 되기때문에 안정버전은 일반 사용자도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저도 현재 오픈수세를 사용중입니다.


★ 장점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을만큼 안정적입니다. 유의 사항만 잘 지킨다면 에러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YaST라는 관리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으며,  타 리눅스에서 터미널에서만 설정이 가능하던 옵션을 거의 모두 간단하게 설정하도록 해줍니다.


☆ 단점

  저장소가 우분투나 민트에 비해 많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존재하나 크게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국내의 정보는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영문 검색으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센트OS(CentOS)


  유료 리눅스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를 그대로 빌드하여 상표권만 제거한 리눅스가 센트OS 입니다. 그만큼 안정적이고 레드햇의 기술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장점

  레드햇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입니다.


☆단점

  레드햇의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커뮤니티 단위의 지원을 받게되며 레드햇 자체의 프로그램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6. 정리와 추천


  이상이 국내에서 많이 쓰이는 리눅스입니다. 이외에도 리눅스의 종류는 많습니다. 유명한 것으로 마게이아(Mageia), 데비안(Debian), 아크(Arch) 등도 사용자층이 두터운 리눅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위의 5개중에 리눅스를 선택하실때에는 각자의 사용목적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사용하시는 분은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를 추천드리며, 익숙해지시면 센트OS나 오픈수세를 추천합니다. 개발용이나 최신의 기술이 궁금하신분은 페도라를 설치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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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소여 2014.03.26 07:55 신고

    유익한 내용을 잘 정리해서 공유해줘서 고맙습니다^^ 저는 우분투를 설치해봐야겠습니다.

  2. 게임광 2014.04.02 16:13 신고

    안녕하십니까?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리눅스의 종류가 다양한데...혹시 온라인게임도 가능한 버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부분 온라인 게임이 윈도우에 최적화되서 제작이 되서..리눅스 운영체제에는

    실행이 안된다는 글을 본적이 있네요.....

    혹시..리눅스 운영체제는 온라인게임은 할수 없는건가요?....

  3. 길가 2014.09.17 01:54 신고

    유니티용 우분투
    gnome용 우분투 그놈
    kde용 쿠분투 kubuntu
    xde용 주분투 xubuntu
    lxde용 루분투 lubuntu

    우분투에선 다른 데스크탑 환경을 추가로 설치하면 꼬인다지만
    우분투도 여러가지 버젼을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는걸로 알아요

    • 크램프 2014.09.19 00:34 신고

      첨부말씀 감사드립니다^^ 환경이 다른 우분투는 우분투 제작사의 공식적인 버전은 아니고 우분투를 바탕으로 커스텀한 우분투이므로 엄밀히는 순정 우분투라고 할수 없어서 따로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4. 리눅스 민트 2014.11.02 03:35 신고

    리눅스 민트를 깔아볼려고 하는 초보 유저입니다 전까지 우분투14.04를 사용하였는데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가 넷북이다 보니 우분투는 많이 느리더라구요. 넷북사양이 아톰 550 에 램2기가인데 지금 윈도우8과 듀얼부팅으로 사용중인데 우분투는 윈도우8보다 느린느낌이더라구요...
    리눅스 민트 17 마테는 우분투보다는 훨씬 쾌적할까요?


  5. 나랏말싸미 2015.11.22 12:37 신고

    넷북이시면 민트나 우분투는 별로 차이가없을껍니다.
    추천하자면 위엣분말씀대로 우분투보다 더가벼운 쿠분투, 주분투등등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리눅스 민트 15 올리비아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추천은 블로거의 힘이 됩니다.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1. 리눅스 민트 소개


제작사 홈페이지 : http://www.linuxmint.com/


  리눅스 민트의 버전은 크게 2가지로 분류 됩니다. 우분투를 기반으로 제작된 리눅스 민트와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민트 데비안 에디션 2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우분투는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입니다. 다만 리눅스 민트는 데비안 기반의 우분투를 다시 베이스로 하여 만들었느냐, 베이스가 데비안이냐에 따라서 2가지의 종류가 나눠지는 것 입니다.


  코드네임이 붙는 리눅스민트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보통 약 9개월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분투 기반으로 제작되므로 우분투의 지원 기간에 따름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분투 13.04를 기반으로 제작된 "리눅스 민트 15 올리비아"는 2014년 1월까지 지원이 됩니다. 10월에 우분투 13.10의 배포가 시작되면 리눅스 민트 16이 나오게 됩니다. 그때가 되면 리눅스 민트 16을 다시 설치 하셔야 합니다. 다만 리눅스 민트 13 마야의 경우 우분투 12.04 LTS (Long Term Support)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므로 지원기간은 5년입니다. 즉 2017년 4월까지 보안 및 패키지 업데이트가 지원 됩니다.


  LMDE, 즉 리눅스 민트 데비안 에디션은 데비안 기반으로 제작되어진 리눅스 민트입니다. 지원기간의 제약은 없으며 일정기간마다 업데이트 팩이 나오므로 사용하시는 중에 업데이트를 해주시면 됩니다. 최신버전의 패키지 및 커널,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안정화된 버전은 아닙니다. 따라서 리눅스를 사용함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에게 적합한 운영체제입니다. 제작사의 홈페이지에는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민트 보다 더 빠르고 더 강력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이시거나 리눅스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이용자가 아니시라면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를 추천합니다.


  리눅스 민트 15 올리비아는 다시 4가지의 버전이 존재합니다. Cinnamon, Mate, KDE, Xfce 이렇게 4가지 버전으로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Cinnamon의 경우 멀티미디어 코덱 포함/미포함으로 2가지로 다시 나누어 집니다.


시나몬은 Gnome-Shell (Gnome3) 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좀더 많은 테마를 지원하며, 여러 페이지의 작업 공간을 지원합니다. 


메이트는 Gnome2를 기반으로 제작되어진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테마가 적고, 작업공단도 단일 페이지이지만 시나몬에 비해 가법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DE는 말그대로 KDE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KDE와 Gnome의 차이점을 비교하자면 깊은 이야기가 되므로 이는 다음에 다루겠습니다. 시나몬과는 비슷하고, 메이트보다는 무거운 인터페이스 입니다.


Xfce는 네버전중에 제일 가벼운 버전입니다. 단순, 깔끔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딱 맞는 표현일 것입니다. 다만 그만큼 UI에대한 기능이 적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사용목적과 설치하려는 PC의 사양에 따라서 네가지 버전중에서 선택하여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PC의 사양이 낮은 분은 Mate나 Xfce를 권장하며, 사양이 받쳐주시는 분은 Cinnamon이나 KDE를 추천합니다. 국내에서는 KDE보다는 Gnome 기반을 더 많이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꾸미는 것과 화려함을 원하신다면 시나몬을 설치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도 시나몬의 리뷰를 할 것입니다.


2. 리눅스 민트 15 올리비아의 설치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였기에 설치법은 우분투 13.04와 동일합니다. 약간 다른점은 root계정의 패스워드를 최초 사용자의 패스워드와 동일하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일반사용자에게는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우분투 13.04 64비트 설치 : http://crampstory.tistory.com/29


3. 리눅스 민트 15 올리비아 시나몬의 장점


  (1) 친숙한 UI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친숙한 UI가 제공 됩니다. 하단 패널에 메뉴가 존재하며 작업표시줄에 현재 실행창이 나열됩니다. 패널 우측에는 시스템 트레이가 존재합니다.



 마치 테마를 입혀놓은 윈도우같은 느낌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위 스크린샷은 패널에 몇가지 애플릿을 설치한 사진입니다. 처음 설치시에는 위 사진보다 적은 시스템트레이 아이콘이 존재합니다.


  (2) 편리한 커스터마이징


  친숙한 UI이지만 커스터마이징이 간편합니다. 제공되는 테마만해도 100가지가 넘으며 패널에 넣을 수 있는 편리한 애플릿이 많이 존재합니다. 다음화면은 패널을 상단과 하단에 배치하고 제가 주로 사용하는 기능들을 트레이에 넣어서 꾸민 화면입니다.



  데스크렛이라는 바탕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위젯을 지원합니다. 아직 몇가지 없지만 추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여러 확장 기능으로 작업공간이나 작업창의 전환에 편리함을 줍니다. 또한 핫코너 기능은 4귀퉁이에 마우스를 가져갈시에 창전환과 작업공간전환을 간편하게 합니다.


  (3) 지원서버의 쾌적함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마음에 안들었던 하나가 업데이트나 어플리케이션 설치시에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나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잘나와봐야 200kB를 넘지못했던 우분투에 비해 10배정도의 속도를 자랑합니다. 따라서 초기 설치시에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4) 터미널 사용의 편리함


  리눅스 민트는 GUI에서 작업하던 경로를 바로 터미널로 띄울 수 있습니다. 타 리눅스 사용시 터미널을 띄우면 사용자 기본 경로로 뜨는 것에 비해 리눅스 민트는 원하는 경로로 터미널을 띄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이 복잡하거나 단계가 깊은 폴더의 접근이 더 쉽습니다.


  (5) 화려한 효과


  현재 창의 종료, 알트탭으로 작업창 전환에 보이는 애니메이션이 컴피즈를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6) 우분투보다 많은 기본 프로그램


  우분투 설치시에는 기본으로 사용할 유용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리눅스 민트는 김프, vlc, 시냅틱 등등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넣어 두었습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신경쓴 면이 보입니다.


4. 리눅스 민트 15 올리비아의 단점


  (1) Applet의 오류


  상하단 패널에 넣어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Applet은 많은 문제도 가지고 있습니다. 시나몬의 버전에 따르 호환성 문제인지 설치가 안되는 것들, 설치후에 작동을 안하는 것들, 언인스톨이 불가능한 것들, 쉴세 없이 오류를 뿜는 것들 등 애플릿에서 문제점이 보입니다. 다음은 제가 추천하는 애플릿입니다. 기본 애플릿은 적지 않았으며, 오류가 없으며, 유용한 애플릿입니다.


1. Weather : 날씨를 패널에 표시해주며 클릭시 예보를 보여줍니다.

2. Screenshot + Desktop Record : 스크린샷에 대한 막강한 기능과 데스크탑 녹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3. Timer with Notification : 시간을 설정하여 일정 시간후에 알려주는 애플릿 입니다.

4. Messaging Menu [stable] : 메신져와 메일을 통합 관리하는 애플릿 입니다.

5. Gpaste : 클립보드를 관리하고 과거 복사항목을 표시하고 다시 붙여넣기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6. My launcher : 여러 항목과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접근하게 해줍니다.

7. Windows Quick List With Close Button : 열려있는 창의 목록을 나열하며 닫기 버튼이 같이 존재하여 창관리를 쉽게 해줍니다.

8. Sound with apps volume : 각각의 멀티미디어 앱의 관리와 볼륨을 조절합니다.

9. Workspace grid(2D) and switcher : 작업공간의 전환을 도와줍니다.

10. Internet Search Box : 구글 검색창을 띄어 줍니다.

11. Separator : 패널에 구분선을 넣어줍니다.

12. Shutdown timer : 평상시에는 종료 및 재부팅을 확인 메시지 없이 빠르게 진행하게 해주며 타이머 설정시 지정한 시간에 종료합니다.

13. Github Explorer : 개발소스 사이트인 Github의 접근을 편하게 해줍니다.

14. Favorites :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줍니다.

15. Place with Terminal : 지정한 폴더를 탐색기로 열거나 터미널로 띄어줍니다.

16. Office center : 리브레 오피스의 단축키를 제공합니다.

17. IP Location : 아이피를 기반으로 현재 있는 곳의 위치를 표시합니다.

18. Open file manager as Root : 리눅스민트의 기본 탐색기인 Nemo를 루트권한으로 엽니다.

19. Place and System Menu : 패널에  아이콘과 문자배치가 가능하며 시스템설정과 여러 폴더의 바로가기를 지원합니다.

20. Development utils : 개발에 필요한 여러 어플을 실행합니다.


  (2) Ibus-hangul의 수동설치


  우분투 13.04는 아이버스 한글입력기를 기본으로 설치해주는 반면 리눅스 민트는 사용자가 설치해야합니다. 그전에는 한글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고 설치가 완료되면 언어설정에서 Ibus를 지정하고 재부팅하시면 한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 sudo apt-get install ibus-hangul


  (3) X server 이름의 변경


  우분투 기반이라길래 X 의 종료를 위해서 터미널 모드에서 lightdm, gdm종료를 시도했으나 전부 인식못하였습니다. 민트는 mdm입니다. x-server종료하실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4. 우분투의 대안 리눅스 민트


  유니티환경을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꾸미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유니티에서 2%의 부족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우분투의 대안으로 리눅스 민트를 사용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개발용으로도 페도라나 우분투에 크게 뒤지지 않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일반 사용자 분들도 크게 불편함이나 거부감이 없이 리눅스를 접하실 수 있는 리눅스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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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amagui 2014.01.21 12:47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티스토리 테마도 아주 멋지네요 ^^
    부트스트랩 기반으로 만드신 건가요?

    • 크램프 2014.01.21 23:09 신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스킨은 마크쿼리님꼐서 만드신 부트스트랩 기반 skeleton스킨을 약간 수정한 것입니다. 다음 링크에서 관련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markquery.com/

    • kkamagui 2014.01.26 10:59 신고

      앗~ 감사합니다. ^^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

  2. 메이트아님 2014.03.21 12:14 신고

    메이트가 아니라 마테
    남미지역 음료수인 마테에서 따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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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쿡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1. 리눅스 파티션 선택


  이 블로그에 작성되어 있는 우분투 설치법에서는 설치파티션은 SWAP파티션과 / 파티션 둘로만 나누어서 설치를 하였습니다. 설치법을 보시고 설치하는 분들은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일거라는 생각에 윈도우에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간단한 설치를 위해 작성하였기 때문입니다. 리눅스의 사용빈도가 많아지시면 리눅스의 재설치도 고려해보실테고 파티션문제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에서 파티션을 둘로 나누어서 한쪽 파티션에는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머지 파티션은 백업 및 저장용으로 사용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리눅스설치시에도 이러한 효과를 누리고자 합니다. 설치시에 파티션을 SWAP파티션, / 파티션 이외에 /home 파티션을 하나 더 만들겠습니다.리눅스 사용시 일반 사용자 계정으로 활동하는 대부분이 이곳에 저장됩니다. 물론 직접 /home이외의 부분을 건드리시거나 시스템에 의해 저장된 부분은 제외됩니다.


  이렇게 나누면 좋은 점은 리눅스 재설치시에 다른계열의 리눅스로 넘어가셔도 사용자 데이터를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윈도우의 D:\ 드라이브처럼 말이죠. 리눅스의 사용이 많아지시고 이해가 더 깊어지신다면 필요한 지점을 따로 파티션을 떼서 마운트 하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럼 각 파티션의 용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먼저 SWAP파티션의 경우 윈도우의 가상메모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물리메모리가 부족하면 이 SWAP파티션을 메모리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물리메모리가 4기가 이상으로 넉넉하시다면 SWAP 파티션은 2048메가만 잡아주셔도 충분합니다. 만약 물리메모리가 많이 부족하신분은 물리메모리의 2배정도로 SWAP파티션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 파티션의 경우 시스템에서 사용하며 어플리케이션도 이곳에 설치됩니다. 따라서 너무 작게 잡아주어도 안됩니다. 리눅스를 메인 운영체제로 쓰신다면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깔릴테니 감안하여 용량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윈도우가 메인이고 리눅스는 특별한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면 약 10~20기가 정도의 용량으로 충분하리라 보입니다. 사용자의 패턴에 따라 조금씩 유동적으로 구성하세요.


  /home 파티션은 처음에 기획했던 리눅스 용량중에서 / 과 SWAP을 제외한 남은용량 모두를 할당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마 제일 많은 용량이 되겠지요? 다운로드를 받거나 음악, 영상, 문서 등을 보관하게 될 것입니다.


  서버를 운영하는게 아니고 데스크탑에서 사용하실 것이라면 더 많은 파티션을 나눌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서버를 운영하신다면 다른 파티션도 따로 분리하셔야 할 것입니다.


2. 멀티 부팅 방식의 선택


(1) EasyBCD를 이용한 멀티부팅


  리눅스 설치시에 리눅스만 사용하는분이 아니시라면 윈도우와의 멀티부팅을 고려하실 것입니다. 저도 이 블로그에 우분투 설치법을 올려드렸는데 이 설치법은 멀티부팅을 위해서 EasyBCD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리눅스 부트로더를 하드디스크가 아닌 하위 파티션에 설치한 후에, EasyBCD를 이용해서 멀티 부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실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실때 리눅스를 깔아둔 파티션을 건드리지 않는다면 윈도우 설치후에 EasyBCD를 이용하여 다시 부트메뉴를 만들어줄 수 있으므로 윈도우나 리눅스를 재설치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합니다. 부트메뉴를 두번을 거친다는 것이죠. 처음 나타나는 MBR부트로더(윈도우)에서 윈도우를 선택한다면 바로 부팅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리눅스를 선택하면 리눅스의 부트로더(GRUB)를 한번더 불러오게되고 또 다시 운영체제를 선택해야합니다. 물론 자동으로 카운트가 되므로 따로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미관상 좋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리눅스의 사용 빈도가 많으시다면 거슬리는 부팅방법이 되겠습니다.


  해결방법으로는 리눅스의 부트로더를 수정하여 바로 리눅스로 진입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복구모드라든가 memtest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부트메뉴를 없애는 것이 최선은 아닙니다. 또한 부트로더를 수정하는 방법은 자칫 부트로더를 망가트리는 실수를 범하게도 합니다.


(2) 리눅스 부트로더를 이용한 멀티부팅


  만약 윈도우 운영체제를 자주 재설치하는 분이 아니시라면 좋은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일단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리눅스를 설치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때 리눅스 설치시에 위에서 얘기한 파티션 나누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SWAP, / , /home 이렇게 세 파티션을 나누어서 마운트하고 부트로더는 / 파티션이 아닌 하드디스크 전체를 타겟으로 잡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연히 윈도우에서 설치한 부트로더는 날아가게 되겠지요. 하지만 거의 모든 리눅스는 부트로더를 설치할때 윈도우가 있다면 자동으로 멀티부팅이 가능하도록 부트로더를 만듭니다. 이렇게하면 부팅메뉴는 한번만 나오게 됩니다.


  이제 깔끔한 부트메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방법의 단점은 윈도우를 재설치하게되면 리눅스도 재설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윈도우가 리눅스 부트로더를 날려버릴테니까요. 그리고 리눅스에대한 멀티부팅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설치후에 EasyBCD를 쓴다해도 이미 부트로더는 날아간 상태이므로 멀티부팅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이제 리눅스를 다시 설치해야겠지요. 하지만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사용중인 사용자 데이터는 살릴 수 있습니다. 처음 리눅스 설치시에 /home파티션을 따로 나누었으니 재설치시에 다시 /home 으로 마운트 시키시면됩니다. 물론 / 는 새로 설치했으니 업데이트나 어플설치는 다시 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리눅스만 재설치 하신다면 아무런 제한 없이 편하게 재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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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는 오픈소스 OS로서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여러 리눅스중에서 오늘은 우분투를 설치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추천은 블로거를 힘나게 합니다.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리눅스에서 삼성롬의 루팅 펌웨어를 제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루팅펌 제작은 다른 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분투를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다운로드 : http://www.ubuntu.com/download/desktop


원하는 우분투 버전을 선택하여 주세요.



도네이션을 하실 분은 Pay with PayPal 버튼을 누르시면 되고, 바로 다운받으실 분은 Not now, take me to the download 를 눌러주세요.


여기서는 dvd에 구워서 설치하는 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usb 설치법도 있으니 usb설치법은 추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Wubi를 이용하면 설치도 간단하고 멀티부팅도 쉽게되지만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설치전에 파티션을 미리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여유분의 하드디스크가 있는 분은 하드를 설치하셔도 되겠습니다.


윈도우에서 파티션을 잡아 주실분은 다음 링크를 보고 참고해주세요.


diskmgmt를 이용한 파티션 관리 : http://crampstory.tistory.com/30


이제 받아놓은 파일을 dvd에 구워 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dvd를 넣으신후에 재부팅하여 cd-rom으로 부팅하여주세요.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Ubuntu 설치 버튼을 눌러주세요. 체험하기를 누르시면 우분투로 부팅합니다. 많은 작업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있다면 아래의 두항목 모두 체크하고 넘어가시면 설치후에 업데이트를 따로 안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형식은 기타를 선택하겠습니다. 파티션도 잡아주고 스왑영역도 잡아줄 것입니다.



저는 100기가의 파티션을 남겨두었습니다. 우분투를 그냥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20기가 정도만 잡아주셔도 충분하겠습니다.


100기가짜리 남은 공간을 더블 클릭하시면 위와 같이 파티션 만들기 창이 뜹니다. 스왑영역을 잡아줄 것입니다.


스왑영역은 윈도우의 가상메모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2기가 정도면 충분하니 2048을 입력하겠습니다.


하드디스크 공간이 충분하신분은 본래 메모리의 2배정도 잡아두셔도 됩니다. 2기가 이상은 큰 효율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논리파티션 체크, 이공간이 시작하는 지점 체크, 용도는 스왑영역으로 설정하고 ok를 눌러주세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스왑영역이 2기가 잡힌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이제 다시 남은 공간을 더블클릭해주세요. 파티션 만들기 창이 뜨면 우툰투에서 사용할 용량을 지정해주세요.


저는 남은 공간 전부 사용하려고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논리파티션 선택하시고, 이 공간이 시작되는 지점 선택해주세요. 용도는 ext4 저널링 파일 시스템으로 선택하시고 마운트위치는 / 로 잡아주세요.


그런다음에 ok를 누르시면 파티션을 생성하기 시작합니다. 



파티션이 정상적으로 생성된 모습입니다. 리눅스 설치할 영역의 장치 이름을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저는 sda6 이라고 나오는 군요.


파티션 설정에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시는 분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티션과 멀티부팅 : http://crampstory.tistory.com/34


추후 리눅스 변경이나 재설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시는 분은 /home 을 마운트할 파티션을 하나 더 설정하셔도 좋습니다. 그경우 / 가 마운트되는 용량은 10-20기가 정도로 확 줄이셔도 됩니다.


파티션 생성이 끝나셨으면 아래쪽으로 화면을 옮겨야합니다.


모니터에따라서 아래 부분이 잘려 나오시는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Alt키 + 마우스 왼쪽 버튼 으로 아래로 드래그가 가능합니다.



부트로더를 설치할 장치를 이전에 리눅스를 설치하기위해 파티션을 잡은 장치로 설정해주세요. 전 sda6 이었으니 이것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다음에 지금 설치를 눌러주세요.



시간대 설정은 seoul로 잡아주세요. 혹시 외국에 나가계신분은 자신의 지역대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키보드배치는 왼쪽탭에서 한국어를 선택하시고 오른쪽탭은 한국어(101/104키 호환) 을 선택해주세요.


역시 마찬가지로 화면이 잘리시는 분은 알트+클릭으로 드래그하여서 선택해주세요.



자기소개를 원하는 군요! 이름을 입력하시면 컴퓨터이름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바꾸고 싶은 분은 바꾸셔도 됩니다. 암호도 지정하세요.



이제 설치를 시작하는군요. 다운로드 과정도 포함시켜서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잠깐 티비라도 보고 오세요!



설치가 다 끝났습니다!


다시 시작을 누르시면 멀티부팅 메뉴가 나오시는 분도 계실 것이고 그냥 윈도우로 넘어가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윈도우로 넘어가시는 분은 다음 링크를 통하여 멀티부팅을 가능하게 해주세요.


EasyBCD를 이용한 멀치부팅 : http://crampstory.tistory.com/31


자 이제 우분투를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13.04에서는 한영키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군요! 일이 하나 줄어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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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도엽 2013.11.13 00:08 신고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서 글 남깁니닷.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안되서요 ㅠ..ㅠ
    우선 HP사의 DV6-6124TX 노트북을 사용중인데요.
    windows7 ultimate x64 를 설치했습니다. 모든 파티션을 밀었고. 컴퓨터 관리-디스크 관리 를 통해서
    system / C드라이브(400G) / 할당X (100G) / D드라이브(500G)로 나눴습니다.
    그리고 우분투를 설치하기 위해 구워논 DVD-CD로 부팅을 해서 우분투를 깔았습니다.
    우분투 설치 중에 파티션 설정에서 '남은 공간' 이라는 것이 저는 없더라고요.
    또한 sda도 100G짜리가 없고 400이랑 600이 있더라구요.. 저는 600G 짜리가 그냥 '할당X' 부분과 'D드라이브'가 합쳐진건가? 하는 마음에 600G의 sda를 누르고 (-)을 눌렀습니다. (-)누르니 남은 공간이 되어서, 시키는 대로 스왑영역주고 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우분투가 다깔고 재부팅을 했는데.. 바로 윈도우 로고가 뜨더라구요.. 흠 나는 이지 비씨디? 라는걸 써야하는가 보구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블루스크린'똬악!! ㅠ_ㅠ 0x0000007b 가 뜨내요.. 이를 고치기 위해 또 알아보니...
    7b는 하드가 불량이거나 (?) IDE와 AHCI의 모드가 잘못 선택되어있을떄(?) 나오는 에러라더라구요..

    이를 또다시 알아보기 위해서.. 윈도우 설치용 usb로 부팅을 해봣는데.. 이게 왠일?? 잡히는 하드가 단하나도없네요???
    우분투 CD로 부팅해봤습니다. 체험하기 눌러보니까 좌측에 (이건 좌측에 시작표시줄이??) 시작표시줄을 보니까 아래부분에 제가 잡아논 하드 폴더가 있으며, C안에 윈도가 깔려있는것 까지 보였습니다.

    이로써 하드 불량이 아님은 발견해냈고.. IDE와 AHCI 모드 변경을 위해 바이오스를 가봤떠니.. 이놈의 노트북에는 AHCI와 IDE를 변경해주는 것이 없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하아... ㅜㅜ 이거 윈도도 안켜지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리눅스 설치시 '기타' 말고 '윈도우 냅두고 리눅스 설치하기'하면 안되는건가요??

    • 김도엽 2013.11.13 00:09 신고

      글이 너무 길죠.. 죄송합니다 ㅠㅠ_ㅠ_ㅠㅠ_ㅠ_ㅠㅠ
      한 이틀째 이짓 저짓다해보다가... 거의 멘붕상태에 빠져서 질문을 이렇게 장황하게 올리게 되었어요.

    • 크램프 2013.11.13 20:14 신고

      윈도우 설치시에 파티션 모두 밀고 단하나의 파티션을 생성해서 윈도우를 설치하신 후에 리눅스설치를 다시 해보시겠어요? 리눅스설치전에 파티션은 미리 나누지 마시구요. 윈도우/미할당 이렇게 두 파티션만 남기시고 설치를 해보시는게좋을듯 합니다. 혹시 hp복구파티션을 남겨두셨다면 파티션 분할제한에 걸릴 수도 있으니 복구파티션이 있다면 지우셔야 정상적인 설치가 가능합니다. 복구파티션 날리시몃 oem윈도우 정품을 다시 깔지 못하시니 신중히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Andy 2014.05.03 01:52 신고

    /boot 1GB
    / 10GB
    Swap 은 스킵했구요. (해외리뷰어들은 메모리가 8기가면 없어도 된다고 하더군요)
    /home all (파티션으로 듀얼부팅이라서요)
    이렇게 설치에 성공하였습니당.
    이런 상황에서 우분투나 오픈수세를 하나더 해서 3개를 돌리고 싶습니다.
    윈도우에서 다시 파티션하나 만들고 똑같은 방법으로 설치하면 나중에 설치한 리눅스는 사용할수가 없네요... 방법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3. blueasa 2014.11.23 16:4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bruno 2014.12.27 21:1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윈도우를 설치한 컴퓨터에 멀티부팅으로 우분투를 이용하려하였는데 우분투 설치후에 멀티부팅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트로더를 수정하는 방법은 위험 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공개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멀티부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은 블로거를 춤추게 합니다.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EasyBCD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겠습니다. EasyBCD는 첨부하여 놓겠습니다.


직접 다운로드를 받으실 분은 https://neosmart.net/EasyBCD/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EasyBCD 2.2.exe


설치는 특별한 과정이 없이 Next 클릭만으로 끝나겠습니다. 설치된후 실행하셔서 한국어 설정하시면 다음 창이 뜹니다.



상업적 환경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니 개인용으로만 사용하여 주세요.


실행후에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위 스크린샷은 새로운 부팅 추가를 누른 화면입니다. 우분투를 이미 설치하셨는데 멀티부팅이 안되시는 분은 여기서 부트메뉴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형식은 GRUB (레거시)로 설정하세요. 이름은 원하시는 이름으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드라이브는 우분투 설치시에 부트로더를 설치한 드라이브로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위 화면은 우툰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윈도우 파티션만 나와있습니다. 우분투 설치시에 부트로더를 설치한 파티션을 기억하고 계시죠? 그 파티션으로 설정해주세요.


그런후에 부팅 추가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부트메뉴 수정을 들어가시면 다음과 비슷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엔트리에 Ubuntu가 추가 되어있으실 것 입니다. 먼저 부팅하고자하는 부분을 체크하셔도 되고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주의 하실 점은 절대! 부트메뉴 수정 메뉴에서 각 항목을 삭제 하지 마세요. 특히 윈도우는 절대 삭제 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재부팅하시면 부트 메뉴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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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1 11:27

    비밀댓글입니다

    • 크램프 2013.08.21 16:42 신고

      스크린샷은 파티션 지정을 안한 상태입니다. 리눅스를 깐 sda# 파티션을 지정해주세요

  2. hihi 2013.10.03 23:31 신고

    님아 이거 하고 부트메뉴는 2개가 떳네요..
    근데, 왜 새로만든 부트메뉴가 들어가다가 다시 선택하는곳으로 나오죠?
    만약에 window7을 깔면 32비트인가요 64비트인가요?

    • 크램프 2013.10.04 00:01 신고

      윈도우 부트로더를 수정하여 리눅스 부트로더로 부팅하게 만들고 리눅스는 기본적으로 부트로더로 윈도우를 선택할 수 가 있어서 다시또 메뉴가 나옵니다. 리눅스 부트로더를 손보셔서 원도우 멀티부팅을 삭제 하시면 윈도우 부트로더의 메뉴만 뜹니다.

      윈도우를 깐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3. hihi 2013.10.04 22:14 신고

    그니까요..
    멀티부팅하려고 무슨 이상한거 추가 했잖아요..
    만약에 부팅에 window7 을 추가하고 실행하면 64비트인가요 32비트인가요

    • 크램프 2013.10.04 22:27 신고

      운영체제부터 설치하고나서 성치하신 운영체제에 맞추어 설정하셔야 합니다. 이걸로 윈도우가 깔리는게아니에요

  4. hihi 2013.10.31 00:26 신고

    다 하고 했는데
    설치할때 장치드라이버를 찾을수 없습니다.. 라고 뜨면 어떻게 하나요 ㅠㅠ
    저 지금 이문제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iso 로 했는데 3가지 다 그러네요 ㅠㅠ

  5. khg87 2013.12.06 00:40 신고

    좋은 글 고맙습니다 ㅠ
    저는 윈xp에 xfce기반 xubuntu설치했는데
    멀티부트창이 안뜨고 바로 윈도우로 넘어가더군요.
    이 방법 적용해봐야겠습니다.

    • 크램프 2013.12.06 20:43 신고

      저도 그런 상황에서 사용했으니 멀티부팅 가능하실거에요!^^

  6. Chickpiz 2014.01.31 21:31 신고

    어쪄죠....수정 메뉴에서 삭제한적이 몇번 있는데...
    어쩐지 그 이후로 우분투로 부팅이 안되더라구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죠?

    • 크램프 2014.02.01 00:17 신고

      우분투 부트로더가 살아있다면 부트 메뉴 추가로 우분트 부트로더를 다시 지정해보세요.

    • Chickpiz 2014.02.01 09:33 신고

      감사합니다 그방법으로하니 잘 되네요 ^^

  7. apple 2014.05.20 17:51 신고

    저 부팅관리자에서 키보드 자체가 눌리지 않는데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8. ㅇㅇ 2014.10.24 20:0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9. 현c 2015.08.02 23:00 신고

    감사합니다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