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이 발표 되었습니다. 11월 1일 현재는 넥서스5에만 탑재되어 있으며 레퍼런스기기에 추후 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 비공식 롬으로는 커스텀롬 제작팀인 파라노이드에서 빌드한 넥서스7용 롬이 나온 상태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넥7에 올려보았습니다.



이글이 유용하셨다면 손가락 콕 찍어 추천해주세요!


먼저 킷캣에서 변화된 점을 살펴 보겠습니다. 다음은 안드로이드 킷캣 사이트에서 나와있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 구글 음성 검색의 강화 : 홈화면이나 구글나우 화면에서 "Ok Google"을 말하면 음성 검색이 실행됩니다. 문자를 보내거나 음악을 듣거나 검색이 가능합니다.


2. 잠금화면에서 앨범아트가 상태바까지 전체화면으로 보입니다.


3. 전체 화면 모드의 강화 : 전체화면으로 책을 읽거나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바나 상태바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화면 끝을 문지르면 나타납니다.


4. 메모리 관리를 강화하여 빠른 멀티 태스킹을 지원합니다.


5. 전화걸기에서 자주 연락하는 사람을 나타내줍니다. 저장된 주소를 기반으로 근처의 친구들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6. 저장되어 있지 않은 번호에 대해서 구글맵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화건 사람을 알려줍니다.


7. 행아웃에서 sms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영상통화도 가능하며, 파일이나 위치 공유도 가능합니다.


8. 구글키보드에서 이모티콘을 지원합니다.


9. 문서나 사진을 인쇄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10. Quick office와 구글 드라이브의 연동으로 문서 관리가 편해집니다.


11. Quick office의 기능과 디자인이 개선 되었습니다.


12. 메시지를 볼 수 있는 블루투스기기에 메시지를 띄울수 있습니다.


13. Chromecast를 통하여 여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플립보드 같은 앱인듯 합니다)


14. 기기 관리자가 내장되었습니다. 잃어버린 폰을 찾게 도와줍니다.


15. 배경화면을 바꿀때 미리 적용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16. HDR+ 적용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17. 위치설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 타일이 추가되었습니다.


18. 위치 검색을 하는 앱들이 얼마나 배터리를 소모하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9. 음악감상하는데 적은 전력을 소모합니다.


20.  NFC를 통한 결제 기능 (국내에선 쓸 수 없겠지요?)


21. 터치스크린의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더 많은 것이 있겠으나 공개된 내용만 대부분 옮겨 보았습니다.


다음 스크린샷은 파라노이드 팀에서 빌드한 넥서스7 용 4.4 킷캣입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업데이트가 아니므로 약간은 다릅니다.



사진기능이 강화된 킷캣에서는 사진을 관리하는 어플이 하나 새로 생겼습니다. 사진에 여러 효과를 주거나 편집이 가능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단바의 색상이 회색톤으로 바뀌었습니다. 상단바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회색과 흰색이 컨셉인듯 합니다. 위 런처는 새로나온 런처가 아닌 구형 런처 입니다. 파라노이드 빌드라서 아직 적용 안되어있습니다.




위 두 스크린샷은 설정 메뉴입니다. 다른부분에 특별한 변화는 없으나 탭인페이(변경점 20번)메뉴와 인쇄(변경점 9번)메뉴가 추가되어있습니다. 현재 파라노이드에서 빌드한 4.4에는 gps메뉴가 없는 상황이며 위치파악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을 3번 터치하면 나오는 이스터 에그입니다. 처름에 K라는 알파벳만 나타나고 터치하면 빙글빙글 돕니다. K를 문지르면 아래와 같이 킷캣로고가 나타납니다. 킷캣 과자의 로고를 그대로 썼습니다.



위치 검색중에는 위처럼 상단바에 위치 검색 표시가 나타납니다. 마치 iOS의 위치 검색 표시 처럼 말이죠.



변경점 18번에 있는 내용의 스크린샷입니다. 위치검색을 하는데 어떤 앱이 배터리 사용을 얼마나 했는지 나타내줍니다. 위치 검색의 강도도 조절가능합니다. 세부적인 배터리 사용량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위치 검색때문에 배터리가 광탈하는 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위치라는 새로운 타일이 생겼습니다. 위치 타일을 누르면 바로 전의 스크린샷이 나타납니다. 위치 관련 설정이 가능합니다. 역시나 화이트톤의 타일로 바뀌었습니다.


이상으로 킷캣의 변화된 점 몇가지를 살펴보았씁니다. 이외에도 많은 변화가 있겠으나 현재 넥서스5 이외에는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정식버전이 나오면 바뀐런처와 다른 기능들을 더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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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der Steve 2013.11.09 23:40 신고

    사진 퍼가도 되요?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면서 루팅을 하던 순정을 쓰던 생소한 용어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이 글에 생각나는 혹은 질문이 들어오는 용어들을 정리 해보려합니다. 루팅을 해보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손가락 콕!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1. 롬(Rom), 펌웨어 :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부분들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부분들을 합쳐놓아 핸드폰에 적용시키는 파일입니다. 


2. 커스텀 롬 : 순정펌웨어를 수정하거나 구글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 소스를 기반으로 개발자나 사용자가 임의로 편집 및 수정을 하여 배포하는 롬입니다.


3. 커널 : 리눅스 운영체제의 두뇌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드라이버 정보와 기본적인 시스템 운용에 관여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기반의 OS입니다.


4. 리커버리 : 부팅전에 시스템의 전반적인 내용을 수정 또는 백업, 복구 할 수 있는 관리 도구입니다.

4-1. CWM 리커버리 : ClockworkMod팀에서 만든 리커버리입니다. 기능이 좋아 많이 사용하는 리커버리

4-2. TWRP 리커버리 : TeamWin Recovery Project의 약자로 TeamWin에서 만든 리커버리


5. 다운로드 모드 : 삼성폰에서 오딘을 사용하기 위한 모드로써 보통 볼륨하+홈+전원으로 진입합니다.


6. 오딘 : 삼성폰의 펌웨어를 입히기위한 윈도우 프로그램 입니다.


7. 젤리빈 : 안드로이드의 버전이름으로 현재 최신버전 4.1 의 안드로이드 입니다. 이전 버전으로는 이클레어, 진저브레드, 허니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이 있습니다.


8. 트라이앵글 어웨이 (triangle away) : 순정펌웨어가 아닌것을 오딘으로 폰에 올렸을때 올라가는 커스텀 바이너리 카운트를 초기화 시키는 앱으로 xda의 개발자 chainfire님께서 제작하셨습니다.


9. AOSP : Android Open Source Project 의 약자로 안드로이드에서 공개한 소스를 바탕으로 각 기기에 맞게 빌드한 롬을 AOSP기반 롬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롬으로 유명한것은 AOKP, CM, 파라노이드 등이 있습니다.


10. ADB : Android Debug Bridge의 약자로 PC에서 폰을 관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Command 창에서 명령으로 실행합니다.


11. 공장초기화 : 사용자 데이터를 삭제하여 폰을 초기화 시키는것, 시스템에서 파일을 지웠다면 복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스템부분을 건드린경우 공초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12. 달빅 캐시 : 안드로이드는 내부에서 가상머신을 돌리는 방식으로 앱을 실행합니다. 이때 필요한 캐시파일들이 모여있습니다. 새로운 롬이나 커널을 올리면 달빅 캐시를 새로 생성하게 하여 충돌을 막기도 합니다.


13. 루트 익스플로어 : 루익이라고도 하며 시스템내부 파일을 수정할 수 있는 파일매니져 앱입니다.


14. 빌드넘버 : 환경설정에 기기정보를 보시면 빌드넘버가 나옵니다. 삼성 펌웨어의 경우 E250SKSVLL2 이런 식으로 빌드 넘버가 붙습니다. 마지막 3자리 이외에는 기기 및 통신사를 나타내는 구문이며 마지막 3자리가 빌드된 날을 나타냅니다. 갤스시절과는 조금 달라져서 마지막 숫자가 나타내는 뜻은 정확히 모르지만 L년도 L달의 2에 해당하는 시간에 빌드된 것이라는 뜻입니다. 2013년이면 M**로 빌드 넘버가 정해질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펌웨어의 버전명입니다.


이 글은 수시로 수정되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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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딤지누 2013.01.05 11:06 신고

    빌드 버전도 설명 부탇드립니다.

    다른 사이트 게시글 보면

    LL5, LL3 등의 말이 있는 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숩니다,,,,,

  2. 이민준 2013.09.03 18:37 신고

    크램프님.제가 지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다가 핸드폰이 twrp에 갖혓습니다..여기서 나오려면 어떻게해야되는지 아십니까......
    답장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크램프 2013.09.04 00:37 신고

      부팅이 안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일단 순정펌웨어를 오딘을 사용해서 입혀보세요.
      그래도 부팅이 안되면 공초도 한번 해보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키스에서 메뉴에 보시면 초기화하는 펌웨어를 입히는 메뉴가 있는데 그걸로 한번 해보세요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1. 루팅(rooting) 정의


루팅이란 안드로이드폰의 운영체제를 해킹해 관리자의 권한을 얻는 행위를 말하며, 리눅스에서 관리자 권한을 얻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에서 파생됐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데, 리눅스에서 최고 권한을 가진 계정이 ‘루트(root)’다. 즉, 루팅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사용자 권한을 ‘슈퍼 유저’로 바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지원하지 않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지원하는 기능을 삭제할 수 있다.




2. 루팅의 목적


제조사에서 수정한 안드로이드의 경우 제조사의 입맛에 따라서 어플이 추가 되거나 형태가 변형되어 제공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필요없는 기능이거나 기기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사용자 모임에서는 통신사어플을 삭제하고 싶다거나 필요없는 기능에 대한 삭제를 요구합니다.


하지만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순정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런 욕구를 충족할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용자가 제어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의 시스템 영역을 수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조사나 통신사의 경우 A/S의 문제나 수익상의 문제로 이 부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시스템 영역에 접근한 권한을 얻기 위하여 루팅을 하는 것입니다. '루트(root)' 권한을 획득하게되면 시스템영역을 사용자의 욕구에따라서 수정이 가능하며 루팅후 흔히 하는 테마의 적용이나 통신사 어플의 삭제, 깊게는 시스템 운영에 관여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게 됩니다.




3. 루팅후 가능한 것들


  • 제조사 및 통신사의 어플중 사용하지 않는 어플의 삭제
  • 시스템 파일의 백업 및 수정후 적용 (테마 적용 포함)
  • 백업 어플이나 리커버리를 통한 전체 백업 및 복구
  • 빌드프롭(build prop) 또는 스크립트, 시스템파일 수정을 통한 성능 향상
  • 커널이나 리커버리의 변경 및 수정
  • 루트 권한을 요구하는 어플의 실행
  • 기기를 지원하는 롬의 적용

적어 놓은 것을 보면 별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사실 순정롬에서 불편함을 못 느끼신다면 루팅은 필요없는 작업이며 위험성의 수반하는 작업입니다. 하지만 루팅을 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4. 루팅시 주의점

제조사에서 막아놓은 시스템 영역을 건드린다는 것은 핸드폰의 실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루팅후에 하는 일련의 작업들을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했다가는 복구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루팅후에 주의 할 점 몇가지를 적어 보겠습니다.

  •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파일은 삭제/수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기기에 맞지 않는 파일이나 롬, 리커버리, 커널은 절대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 수정할 파일은 꼭 원래 들어있던 파일을 백업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 루팅후의 작업은 하드브릭(hard break)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필히 안정화된 작업인지 확인하시고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검증되지 않은 파일이나 어플의 설치는 악성코드를 내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5. 루팅의 오해

루팅을 범법행위로 알고 계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곳을 참고 하여 보시면

삼성전자 관계자는 “루팅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약관 규정상 a/s 불가 사유에 해당된다”며 “루팅으로 인해 스마트폰이 초기화되거나 고장 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또한 “루팅으로 인한 성능향상은 아직 더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약관상의 불이익은 받을 수 있으나 불법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미 오픈소스 프로젝트하에 진행되고 있는 OS이기 때문에 불법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또한 루팅에대한 정보를 테마로 접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루팅을 예쁘게 하고 싶다고 하시거나 루팅만하면 모든것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루팅은 '루트'권한을 획득하는 것이지 시스템상의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루팅은 시작일 뿐입니다. 이후에 해야할 작업들은 개인이 알아보고 진행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6.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루팅이라는 것은 시스템의 접근 권한을 얻는 것입니다. 루팅으로 인해 이득을 보시려면 그에 맞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루팅하여 시스템을 변경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작업입니다. 필히 공부하고 또 공부하여 필요한 기능을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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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사전의 정의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이동통신 관련 회사 연합체인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Open Handset Alliance)'가 2007년 11월에 공개하였다. 실질적으로는 세계적 검색엔진 업체인 구글(Google)사가 작은 회사인 안드로이드사를 인수하여 개발하였으며, 따라서 '구글 안드로이드'라고도 한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Linux) 2.6 커널을 기반으로 강력한 운영체제(OS;operating system)와 포괄적 라이브러리 세트, 풍부한 멀티미디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제공한다.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운영체제인 '윈도'에 비유할 수 있는데, 휴대폰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여 인터넷과 메신저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뿐 아니라 다양한 정보 가전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연동성도 갖추고 있다.

안드로이드가 기존의 휴대폰 운영체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이나 노키아의 '심비안'과 차별화되는 것은 완전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종전에는 휴대폰 제조업체와 서비스업체마다 운영체제가 달라 개별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였다.

이에 비하여 안드로이드는 기반 기술인 '소스 코드'를 모두 공개함으로써 누구라도 이를 이용하여 소프트웨어와 기기를 만들어 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발자들은 이를 확장, 대체 또는 재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풍부하고 통합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휴대폰 단말기를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하며, 이 플랫폼에서 응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거래하는 온라인 공간을 '안드로이드 마켓'이라고 한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은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Droid)'를 2009년 최고의 디지털 기기로 선정하였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안드로이드폰은 2010년 1월에 출시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Motoroi)'이다.


[출처] 안드로이드 | 두산백과



간단하게 정리 하자면 소스가 공개된 OS이며 누구나 이 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글에서 개발을 하여 소스를 공개하였고 이에 따라서 삼성과 같은 제조 업체에서 이 소스를 바탕으로 약간의 수정을 가하여 하드웨어와 함께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이 안드로이드 폰입니다. 


하고싶은 얘기는 오픈소스라는 점이 얼마나 안드로이드를 재미있는 OS로 만들었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 사용자의 입장이고 개발에대해선 거의 모릅니다. 하지만 공개된 소스를 바탕으로 개발자분들께서 알기 쉽게, 또 사용하기 쉽게 여러 Mod를 내놓으시거나 커스텀 롬을 만들어주시면 그걸 사용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 블로그는 사실 제가 안드로이드를 공부하는 과정을 기록해나가는 블로그가 될것입니다. 일단 목표는 테마 제작 및 롬 쿠킹입니다. 그 이후에는 롬포팅 및 빌드를 배우려고합니다. 제가 알게 된것들을 강좌식으로 연재를 하거나 자료를 올리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개방형 플랫폼을 공부하니 저도 알게되는것을 공유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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