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 설정을 하기위하여 여러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윈도우에 내장되어있는 디스크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파티션을 관리하는 것을 써보겠습니다.




추천은 블로거에게 힘이됩니다.

손가락 콕 찍고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디스크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찾아 보겠습니다.



탐색기를 통하여 C:\Windows\System32 경로로 들어가셔서 우측 상단의 검색창에 diskmgmt 를 치지면 스크린샷처럼 프로그램이 나타납니다.


나타난 프로그램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디스크 관리라는 도구가 실행된 모습입니다. 관리하고자하는 파티션의 오른쪽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드라이브의 문자 및 경로 변경을 누르시면 C드라이브를 D드라이브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가능합니다. 간혹 시디롬이나 다른 경로순서가 마음에 안드실경우 이메뉴를 이용하여 변경이 가능합니다.


포맷도 여기서 할 수 있군요. 파티션을 생성하거나 없애려면 볼륨의 축소나 확장을 해야하니 여기서는 이부분부터 설명하겠습니다.


대부분 위처럼 파랗게 모든 파티션이 사용중이실 것입니다. 새로운 파티션을 만들기위해서 남는 용량을 새 파티션으로 떼어낼 것입니다. 보유하신 파티션 중에서 용량을 줄여도 되는 파티션을 선택하신후에 볼륨축소를 누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축소할 공간 입력란에 확보하고자하는 만큼 용량을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위처럼 30000을 입력하시면 30기가가 빈파티션으로 떨어져 나오게 됩니다. 물론 원래 파티션에 빈공간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축소를 하시면 회색빛으로 포맷도 되지않고 활성화도 되지않은 파티션이 하나 나타납니다. 


새로운 드라이브로 지정하실분은 파티션을 활성화하시고 논리 파티션으로 지정하시면 새로운 드라이브가 생깁니다.


다른 OS를 설치하시려는 분은 아무 작업도 하지말고 그대로 두신후에 OS설치과정에서 그에 맞는 파티션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만약 볼륨이 삭제된 비활성화된 파티션이 있다면 볼륨 확장 메뉴를 이용하여 필요한 드라이브의 용량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축소와 비슷하니 축소를 하실 줄 아시면 확장도 가능하실 것입니다.


볼륨 삭제를 하시면 그 파티션의 내용이 다지워지며 비활성화된 파티션이 하나 생성됩니다.


볼륨 삭제는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리눅스 설치법에서 이글로 넘어오신분들은 빨갛게 쓴 작업까지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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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